2011년 9월 14일

he reels me in and he reels me out again

Holly Throsby "Things between People"


"He usually brings the car around and parks it outside our house
And he talks to me of loneliness and the feeling's all 'round"


그는 대개 차를 가져와 우리 집 밖에 대곤 해.
그리곤 내게 외로움에 대해 말해. 특별한 건 아냐.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야.



낡고 오래된 실수들이 있어
그것은 마치 이끼나 관성의 힘처럼 
우리에게 착 달라붙어
우리를 초월하려고 해
우리의 나날을 늘 별 볼 일 없고 똑같게 
만들려는 오래된 패턴들

아무리 떨쳐내려고 해도 쉽지가 않아.


너와 나,
나와 너,
그와 그녀

사람들 사이에 놓여 있는 사물들
Things between People

그 알 수 없는 것들이 지나치게 견고하고
완고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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