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롯이 지긋지긋해
도시에는 구역이 있다고 해.
우리들의 구역
우리들의 구역
"일주일 내내 일해야 하는 구역, 오토바이를 타는 구역, 여자들을 꼬드기는 구역,
여자들의 구역, 남자들의 구역, 호모들의 구역, 슬퍼하는 구역, 수다 떠는 구역,
괴로워하는 구역, 금요일 저녁의 구역... 어디로 갈까, 이제, 어디로 갈까, 어디로,
다른 방법이 없어, 어디로 가지? 어디로?"
여자들의 구역, 남자들의 구역, 호모들의 구역, 슬퍼하는 구역, 수다 떠는 구역,
괴로워하는 구역, 금요일 저녁의 구역... 어디로 갈까, 이제, 어디로 갈까, 어디로,
다른 방법이 없어, 어디로 가지? 어디로?"
베르나르-마리 콜테스 [숲에 이르기 직전의 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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