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을 준비 중인 봉은사는 분주했지만
또한 절 자체가 지닌 고요와 안락이 있었다.
오랜 세월 자리잡은 여유, 침묵
잠시 숨을 고르고 가다.
2012/5/5 봉은사
with 병철
hiking
사진을 찍기 좋아하던 후배 병철
대학 때부터 죽이 맞아 열심히 찍고 찍혔지
늘 모델이 문제라며 투덜거리기도 하고...
취업해도 여유는 잃지 말고
늘 여행자처럼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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