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etics FUNNY
2012년 2월 15일
가난한 젊은 시절에
가난한 젊은 시절에 오시는 이여
내 사랑은 꽃잎이어서
피기도하고
지기도 하여
추억은
이따금
향기롭고
슬퍼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