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14일

명동 lovely lovely myung-dong


december 12,2011

lovely lovely
myung-dong


명동에 쇼핑을 갔다
다들 나에게 일본말로 말을 건넨다
한국말을 해도 한 번 더 일본말로 묻는다

댓글 2개:

  1. ㅋㅋ 명동 갈 때마다 놀랍니다. 그 국제적인 시끌함에~ 오랜만에 -아다지오(모를실까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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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현기증 윙윙이지요. 쇼핑이 마치 전쟁 같지요. 모를 리가요.ㅋㅋ 아~ 넘 반가운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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