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커피모리
2층에 자리잡은 아담한 커피모리는 데이트에 적합한 전망을 지녔지만 1층 주막치킨이 미친듯이 닭을 튀기는 오후 7시에서 8시 사이에는 치킨 비린내가 스멀스멀 올라온다.
커피와 닭냄새의 조화~ 언발란스의 극치군요~
생각만 해도 콜라 땡깁니다. 요즈음은 기름기 있는 게 이상하게 안 땡기네요.야구장에서 먹은 치킨이 정말 최악이었거든요. ㅜㅜ 생각만해도 울렁거려요.
커피와 닭냄새의 조화~
답글삭제언발란스의 극치군요~
생각만 해도 콜라 땡깁니다.
답글삭제요즈음은 기름기 있는 게 이상하게 안 땡기네요.
야구장에서 먹은 치킨이 정말 최악이었거든요. ㅜㅜ
생각만해도 울렁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