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6일

전망이 좋은 카페


신사동 커피모리


2층에 자리잡은 아담한 커피모리는 데이트에 적합한 전망을 지녔지만
1층 주막치킨이 미친듯이 닭을 튀기는 오후 7시에서 8시 사이에는
치킨 비린내가 스멀스멀 올라온다.






댓글 2개:

  1. 커피와 닭냄새의 조화~
    언발란스의 극치군요~

    답글삭제
  2. 생각만 해도 콜라 땡깁니다.
    요즈음은 기름기 있는 게 이상하게 안 땡기네요.
    야구장에서 먹은 치킨이 정말 최악이었거든요. ㅜㅜ
    생각만해도 울렁거려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