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22일

신사동 전도왕 communication



전도왕 communication

왕성교회 전도왕은
한국에서는 단 한 명도 전도하지 못한 말더듬이 신자였다.
그러다 일본 선교 가서 대박을 쳤다.

그녀는 단 한마디로 일본을 정복했다.
'아리까또스미마셍'
이 두 단어를 한 문장으로 만들어 막 사용했다.  
일본인들은 비웃더니 결국엔 예수를 영접했다.
그녀는 그 뒤로 한국도 정복했다.

그녀는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이렇게 인사한다.
"아리가또스미마셍"

그녀는 남편도 꼬신 게 아니라
전도였다고 고백한다.

"아리가또스미마셍.
그러니까 웃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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