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17일

신사동_야채랑 과일이랑



야채랑 과일이랑

그 집 야채는 희한하게 맛있다
그 집 과일은 희한하게 달다

언덕에 있는 그 가게의 주인은 인심이 후하고
가게는 경사면을 따라 기울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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