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etics FUNNY
2011년 5월 29일
야채
야채
나는 이상한 시를 쓰며 물렁물렁해지려고 합니다.
텃밭을 망친 짐승들이 있어서
내 가뭄을 다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의 결혼식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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