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일

festival

또 다시 마감과 마주하고 있다.
이럴 때마다 일상이 축제여야 하는데,
삶은 축제여야 하는데 하는 생각들~



이제는 웃는 거야 smiel again
행복한 순간이야 sunny day

삼월이 왔다.
일상은 축제를 만나야 한다.


댓글 5개:

  1. 플린님~첼시가 맨유를 꺽었습니다만 아스날이
    주말에 이겨야 축제의 시작이 될것 같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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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요즘은 아스날 응원 중입니다~
    첼시는 이미 물건너 갔기에 팀리빌딩에 보다 기대를 걸고 있구요,
    무엇보다도 맨유가 우승하는 것만큼은!
    그래서 경기내용은 좀 그렇지만, 모처럼 두 팀 모두에게 좋은 결과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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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허걱~ 나니님이시군요~ㅎㅎ
    첼시가 두번다 맨유를 잡아줘야 할텐데요~ㅋㅋ
    리버풀도 잘해줘야 되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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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첼시가 제대로 일 좀 쳐줬네요. 그것이 희망고문으로 남지 않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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