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12일

체코 유대인 묘지





"유대인이라 함은 대부분의 경우, 다른 사람들과의 공격에 취약하고,
이 세계에서 일시적인 자리만 차지할 뿐,
결코 항구적인 자기 자리를 갖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유대인은 항상 자신을 반유대주의자들의 공격목표로
만드는 표식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미셸 우엘벡 (작가 앙리-레비와의 서신 교환 중)



댓글 2개:

  1. 자리잡지 못한 유대인이라..
    섬뜩한 생각도 들고 왠지 쓸쓸한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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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금도 유대인들은 그들에 대한 적대감에서 그렇게 자유롭지 못한 가봐요. 유년 시절부터 어느 정도의 시선과 경계를 의식하며 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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