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여자의 긴 머리칼 속에 부드러움
허영에 빠지고 시간적 여유를 가진 남자의 트림
허영에 빠지고 시간적 여유를 가진 남자의 트림
어떤 영화든 상관없는 남녀의 붉은 입술
아무도 모르는 자의 인간적인 방귀
아무도 모르는 자의 인간적인 방귀
밥 걱정 하는 아줌마의 조바심
의자와 하나가 된 우울
의자와 하나가 된 우울
유령
가난한 아이의 놀란 눈
불만에 찬 젊은이
가난한 아이의 놀란 눈
불만에 찬 젊은이
베개가 필요한 남자
지친 사람들의 환상
지친 사람들의 환상
구름 없이
이 모든 것을 뚫고 가는 영사기
이 모든 것을 뚫고 가는 영사기
그의 멜로디
그의 모방과 창조
그의 모방과 창조
그의 벌레
시시비비는 각자가 알아서
시시비비는 각자가 알아서
입장과 퇴장과 미래
떨어진 질문의 향기로움
떨어진 질문의 향기로움
"저건 내 이야기야. 나의 사랑이야! "

전 오드리햅번이 당시에 얼마나 대단했는지는
답글삭제잘 모르는데 요즘도 그녀의 스타일을 재조명
하는 것을 보면 참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여자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녀에게 한 번쯤 반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거예요. 특히 문리버를 창가에 기대서 부르는 기타를 든 그녀를 봤다면요. 설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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