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etics FUNNY
2011년 2월 4일
인내
*
난 누군가를 사무치도록 완전하게 싫어해 보진 못했다.
그렇게 될만큼 인내 해본 적도.... 없으니까.
*
난 누군가를 사무치도록 완전하게 싫어한다.
인내하고 인내하다보니 더이상의 가치조차 와닿지 않게 되었거든.
댓글 4개:
plin
2011년 2월 4일 오후 9:39
저 사람은 훌쩍 거리고 있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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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르히
2011년 2월 5일 오후 3:02
그러게요- 훌쩍거리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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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여우
2011년 2월 10일 오전 8:54
토닥토닥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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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1년 4월 25일 오후 1:06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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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훌쩍 거리고 있네. 아~
답글삭제그러게요- 훌쩍거리고 있네요.ㅎㅎ
답글삭제토닥토닥 ㅜㅜ
답글삭제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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