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30일

글쓰기의 삼위일체




깨끗한 종이와 날씬한 연필이 있는 상태에서


완벽한 글쓰기의 삼위일체


1. 넘을 수 없는 침묵


2. 와인


3. 속삭이는 음악



"문제는 주사가 아니라 주량이다."





댓글 4개:

  1. 흠흠.. 흠흠.. 제가 왜 흠흠 거리는 지는 그냥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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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들 반가워하지는 않겠지 ㅋㅋ나도 가끔 신앙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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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와우 저는 3개 모두 갖고 있는게
    없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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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 없어도 좋은데 와인만이라도 있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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