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1일

선물






소포-하면 왠지 대단한걸 떠올리게 되는데


이렇게 일상적이고 소소한 선물을 소포로 받는 기분,


안받아 본 사람은 모를겁니다ㅋㅋ


깜짝선물은 좋은 것!


적극 추천합니다 ~~~~~~~~~~


위에서 나온 위캔쿠키는 공정무역은 물론,


장애인을 고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사회복지기업의 쿠키입니다.


전체 과정에 근로 장애인이 참여한다고 합니다.


솔직한 말로,


개인적인 입맛이라지만~ 제가 먹어 본 우리밀 과자 중에 젤 맛난 위캔쿠키~~


포장에서부터 정성이 느껴져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인터넷으로도 살 수 있고


공정무역 커피 "킬리만자로의 선물"과 함께 아름다운 가게에서 구입 가능하다지요.





호박, 검은깨, 유자 등등.. 여러가지 종류 중에 전 초코칩과 로즈마리가 맛있었어요. 냠~~

댓글 5개:

  1. 벌써 옛날에 꿀떡~..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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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버지 미소를 짓는 또다른 한 사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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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다시 들렸다가
    문득 언니가 내 친구 쏘에게라고 쓴 걸 발견했어요!
    감동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인터넷에서 맛있다는 피자집을 발견했어요 대장장이 피자라고 근데삼청동이네요;
    알바비 나오면 제가 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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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우왕왕~~~천사님이야♥
    감동해줘서 고마웡>-<
    그런데, 너가 발견하는 맛집마다 이름들이 참 독특하단 말이지
    먹쉬돈나, 대장장이 피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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