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어도 깨닫지 못한 척하고
빠져들고 있었어요. 언제나...
- L'Arc~en~Ciel / the fourth avenue cafe -
고등학교 시절부터 정말 좋아하던 라르크앙시엘.
일본의 유명 밴드인데, 애니메이션 ost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었지만~
어쨌든 결론은 애니메이션보다는 이들에게 매료되어버렸던 것.
내 고등학교 시절을 점령했었고
지금도 나의 넘버원 스타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락밴드 아저씨들..
그들의 음악과 분위기를 좋아라 했고, 특히 그 가사에 푹 빠져들곤 했었다.
4번가의 카페를 들으며 슥삭슥삭 그렸다.
아쉬움을 간직한 채 일방적으로 끝난 사랑을 노래한 것이지만
노래 내용과는 별개로 위에 적힌 구절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구절이다.
자기가 아닌
어떤 것에 빠져들어버려
무조건 앞으로 나아갈 수 밖에 없었을 때가
나와 내 주변인들에겐 한번 쯤 생겼던 것 같다.
누구에게나 한번은 찾아 오지 않을까?
결과가 어떻게 될지 뻔하게 보이는데도
나 자신조차 속이고 싶은,
알면서도 뒷걸음 칠 수 없게 만드는 어떤 열띤 소망이...
그것이 추한 모습이었다 해도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었던 사람들을
좋아한다.
이 그림을 보고 플린씨는
여자가 길에 쓰러진 것인 줄 알았다고 하는데ㅋ
듣고보니 조금 ? ㅋㅋ
난
불안정한 마음의 외길을, 헤메이듯 걸어가는 모습을 그린건데. ㅠㅠ
the fourth avenue cafe (↓전체가사)
季節は穩やかに終りを告げたね
키세츠와 오다야카니 오와리오 츠게타네
계절은 조용히 끝을 고했었지
키세츠와 오다야카니 오와리오 츠게타네
계절은 조용히 끝을 고했었지
彩られた記憶に寄せて
이로도라레타 키오쿠니 요세테
채색된 기억에 기대어
이로도라레타 키오쿠니 요세테
채색된 기억에 기대어
さよなら 愛をくれたあの人は
사요나라 아이오 쿠레타 아노 히토와
안녕… 사랑을 주었던 그 사람은
사요나라 아이오 쿠레타 아노 히토와
안녕… 사랑을 주었던 그 사람은
この瞳に搖らめいていた
코노 히토미니 유라메이 테이타
이 눈동자에 흔들리고 있었다
코노 히토미니 유라메이 테이타
이 눈동자에 흔들리고 있었다
途切れない氣持ちなんて
토기레나이 키모치 난-테
끊어지지 못하는 기분따윈
토기레나이 키모치 난-테
끊어지지 못하는 기분따윈
初めから信じてなかった
하지메카라 신-지테 나캇-타
처음부터 믿을 수 없었어
하지메카라 신-지테 나캇-타
처음부터 믿을 수 없었어
移りゆく街竝に取り殘されたまま
우스리유쿠 마치나미니 토리노코사레타마마
변해가는 거리에 홀로 남겨친채
우스리유쿠 마치나미니 토리노코사레타마마
변해가는 거리에 홀로 남겨친채
行き交うあの人人が會は
유키 카우 아노 히토비토가 이마와
오고 가는 저 사람들이 이제는
유키 카우 아노 히토비토가 이마와
오고 가는 저 사람들이 이제는
遠くに感じられて
토오쿠니 칸-지 라레테
멀게 느껴져
토오쿠니 칸-지 라레테
멀게 느껴져
ざわめきさえ薄れては
자와메키사에 우스레테와
웅성거림조차 희미해지고는
자와메키사에 우스레테와
웅성거림조차 희미해지고는
溜め息に消えてしまう
타메이키니 키에테시마우
한숨에 사라져버린다
타메이키니 키에테시마우
한숨에 사라져버린다
空席に見つめられた
쿠우세키니 미츠메라레타
빈자리를 바라보게되는
쿠우세키니 미츠메라레타
빈자리를 바라보게되는
退屈な休日には
타이쿠츠나 큐우지츠니와
무료한 휴일에는
타이쿠츠나 큐우지츠니와
무료한 휴일에는
終わることなくあなたが流れ續けている
오와루 코토나쿠 아나타가 나가레 츠즈케테이루
끝나지 않고 당신이 계속 흐르고 있다
오와루 코토나쿠 아나타가 나가레 츠즈케테이루
끝나지 않고 당신이 계속 흐르고 있다
分かっていても氣付かない振りして
와캇-테 이테모 키츠카나이 후리시테
알고 있어도 깨닫지 못한척하고
와캇-테 이테모 키츠카나이 후리시테
알고 있어도 깨닫지 못한척하고
溺れていたよいつでも
오보레테이타요 이츠데모
빠져들고 있었어요 언제나
오보레테이타요 이츠데모
빠져들고 있었어요 언제나
誰かのこと想ってる
다레카노 코토 오못-테루
누군가에 대해 생각하고 있어
다레카노 코토 오못-테루
누군가에 대해 생각하고 있어
橫顔でも素敵だったから
요코가오데모 스테키닷-타카라
옆모습만으로도 멋졌기 때문에
요코가오데모 스테키닷-타카라
옆모습만으로도 멋졌기 때문에
季節は穩やかに終りを告げたね
키세츠와 오다야카니 오와리오 츠게타네
계절은 조용히 끝을 고했었지
키세츠와 오다야카니 오와리오 츠게타네
계절은 조용히 끝을 고했었지
彩られた記憶に寄せて
이로도라레타 키오쿠니 요세테
채색된 기억에 기대어
이로도라레타 키오쿠니 요세테
채색된 기억에 기대어
さよなら 愛をくれたあの人は
사요나라 아이오 쿠레타 아노히토와
안녕 사랑을 주었던 그 사람은
사요나라 아이오 쿠레타 아노히토와
안녕 사랑을 주었던 그 사람은
この瞳に搖らめいていた
코노 히토미니 유라메이테이타
이 눈동자에 흔들리고 있었다
코노 히토미니 유라메이테이타
이 눈동자에 흔들리고 있었다
あと…どれくらいだろう?
아토…도레쿠 라이다로오?
그후…얼마만큼일까?
아토…도레쿠 라이다로오?
그후…얼마만큼일까?
そばに居てくれるのは
소바니 이테쿠레루노와
곁에 있어준 것은
소바니 이테쿠레루노와
곁에 있어준 것은
そう…思いながら時を刻んでいたよ
소오…오모이 나가라 토키오 키잔-데이타요
그렇게…생각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소오…오모이 나가라 토키오 키잔-데이타요
그렇게…생각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寄せては返してく… 波のように
요세테와 카에시테쿠… 나미노 요오니
밀려오고는 다시 돌아가는… 파도처럼
요세테와 카에시테쿠… 나미노 요오니
밀려오고는 다시 돌아가는… 파도처럼
この心はさらわれて
코노 코코로와 사라와레테
이 마음은 휩쓸리고
코노 코코로와 사라와레테
이 마음은 휩쓸리고
今日も街は相も變わらず想い巡らせ
쿄오모 마치와 아이모 카와라즈 오모이 메구라세
오늘도 거리는 모습도 변하지 않은 추억을 두르며
쿄오모 마치와 아이모 카와라즈 오모이 메구라세
오늘도 거리는 모습도 변하지 않은 추억을 두르며
それぞれに描いてゆく…
소레조레니 에가이테 유쿠…
저마다 그려간다…
소레조레니 에가이테 유쿠…
저마다 그려간다…
さよなら 愛をくれたあの人は
사요나라 아이오 쿠레타 아노 히토와
안녕 사랑을 주었던 그 사람은
사요나라 아이오 쿠레타 아노 히토와
안녕 사랑을 주었던 그 사람은
遠い空に戀焦がれて
토오이 소라니 코이고가레테
먼 하늘로 사랑을 태우고
토오이 소라니 코이고가레테
먼 하늘로 사랑을 태우고
この瞳に搖らめいていた
코노 히토미니 유라메이테이타
이 눈동자에 흔들리고 있었다
코노 히토미니 유라메이테이타
이 눈동자에 흔들리고 있었다
移りゆく街竝に溜め息はこぼれた
우스리유쿠 마치나미니 타메이키와 코보레타
바뀌어가는 길가에 한숨이 넘쳐 흘렀다
우스리유쿠 마치나미니 타메이키와 코보레타
바뀌어가는 길가에 한숨이 넘쳐 흘렀다
(가사- 네이버지식인 펌)

늘 오해하며 사는 거 같아.
답글삭제허걱.ㅋㅋ 재밌자고 한 농담이었는데.. 반응이 너무 진지해서 깜놀했어요 ㅋㅋ 진지한 플린씨.
답글삭제아니야. 아냠. 난 유쾌한 플린씨라공! 캬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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