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etics FUNNY
2010년 2월 18일
어둠과 촛불, 미소와 여자
소망을 향한 의식을 한바탕 치르고 나면, 그녀는 슬픔을 잊고 한껏 미소로 피어나
흔들리는 건 마음이 아니라 어둠이란 걸 비로소 이해한다.
어둠의 파레트에 손을 담그며 쉽게 잠든다.
이성을 초록으로 이해하는 베개에 기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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